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의 갤러리 다솜에서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평생화우회(인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의 정기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인천평생학습관 수채화 동아리인 평생화우회는 2008년 인천평생학습관 개관과 함께 창립된 동아리이다.
평생화우회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서양화(수채화, 유화)를 대중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의 여러 예술 단체와의 교류활동으로 문화 나누미 역할을 수행하며, 알기 쉬운 주제를 통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시문화에 익숙해 질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아마추어 동아리로 시작했지만 야외사생을 다니며 화가의 마음으로 갈고 다듬으며 무던히도 애쓴 노력과 수련으로 동아리 회원 중 몇몇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평생화우회 박병순 회장은 “봄을 시샘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학습관에 모여 작품에 몰두했으며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동심과 순수함으로 화폭을 메우며 설레였다”며 전시 준비의 소회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함께 독특한 작품들을 통한 수채화의 매력을 느끼고 그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후에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 재학생들 전시가 3월 20일(수) ~ 3월 27일(수), 인천카톨릭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열여덟색의 드라마 展 3월 20일(수) ~ 4월 10일(수), 남해영의 꿈나무 展이 3월 29일(금) ~ 4월 10일(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평생학습관 수채화 동아리인 평생화우회는 2008년 인천평생학습관 개관과 함께 창립된 동아리이다.
평생화우회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서양화(수채화, 유화)를 대중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의 여러 예술 단체와의 교류활동으로 문화 나누미 역할을 수행하며, 알기 쉬운 주제를 통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시문화에 익숙해 질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아마추어 동아리로 시작했지만 야외사생을 다니며 화가의 마음으로 갈고 다듬으며 무던히도 애쓴 노력과 수련으로 동아리 회원 중 몇몇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평생화우회 박병순 회장은 “봄을 시샘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학습관에 모여 작품에 몰두했으며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동심과 순수함으로 화폭을 메우며 설레였다”며 전시 준비의 소회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함께 독특한 작품들을 통한 수채화의 매력을 느끼고 그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후에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 재학생들 전시가 3월 20일(수) ~ 3월 27일(수), 인천카톨릭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열여덟색의 드라마 展 3월 20일(수) ~ 4월 10일(수), 남해영의 꿈나무 展이 3월 29일(금) ~ 4월 10일(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