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양초등학교(교장 구영회) 우진(6년)과 우수빈(4년) 남매가 스노보드 유망주로 혜성처럼 등장해 화제다. 오빠 우진은 지난달 제14회 회장배 전국스키대회 스노보드 대회전 남초부 1위, 제65회 전국 종별 스키 선수권 대회 슬로프스타일 남초 5·6학년부 3위, 스노보드 크로스 3위에 입상하는 등 스노보드 유망주로 급부상 했다.
또 동생 수빈도 제94회 전국 동계 체육대회 스노보드 여초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3위, 제43회 회장배 전국 스키 대회 크로스 여초 3·4학년부 1위, 제65회 전국 종별 스키 선수권대회 슬로프스타일 1위, 제14회 회장배 전국 스키 대회 대회전 여초 저학년부 1위, 제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꿈나무스키대회 하프파이프 여초 3·4학년부 2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남양초등학교 김 은 미
또 동생 수빈도 제94회 전국 동계 체육대회 스노보드 여초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3위, 제43회 회장배 전국 스키 대회 크로스 여초 3·4학년부 1위, 제65회 전국 종별 스키 선수권대회 슬로프스타일 1위, 제14회 회장배 전국 스키 대회 대회전 여초 저학년부 1위, 제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꿈나무스키대회 하프파이프 여초 3·4학년부 2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남양초등학교 김 은 미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