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남수 장관은, 새로 출범한 박근혜정부의 국정기조는 국민 행복을 목표로 “부처의 벽을 넘어 국민에게 봉사하는 「통합형·소통형 정부」운영”임을 강조하면서, 정부에서도 개방·공유·협력의 정부를 만들기 위해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지역대학뿐만 아니라 일반자치단체, 나아가 산업체 등과도 협업이 이루어 질 때, 교육적 성과도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교육부에서는 교육 정책을 수립할 때, 학교 현장과 시·도교육감, 대학총장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겠다고 했고, 이런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정책을 결정하고, 결정된 교육정책이 시·도교육청과 학교 현장에서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10.16(금) 1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