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야간강좌는 독서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주민들에게 저녁시간 활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독서의식 고취와 이용자 누구나 손쉽게 도서관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운영된다.
특히 이번 야간강좌는 ▲직장인의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책읽기(금요일 19~21시) ▲마인드맵을 활용한 자기경영 성공비법(수요일 19~21시) 등을 주제로 진행하여 직장인에게 독서치료의 관점에서 책 읽는 기회와 자기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모집은 다음달 3일까지로 강좌별 각 2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송림도서관 6층 종합자료실로 방문하거나 전화(☎770-6797), 인터넷(songlimlib.icdonggu.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송림도서관은 올해 2월부터 종합자료실을 저녁 10시까지 야간개방하고 다양한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폭넓은 서비스 확대로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평생교육과 자아실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송림도서관을 동구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