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28일(목) 오전 10시에 청와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3년 국정과제 실천계획을 보고했다.
동 보고에서 교육부는 우리 교육이 초등 무상교육 이후 최단기간 내에 공교육 체제를 구축해 국민 교육 수준의 향상,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견인하는 등의 역할을 했지만,
학생, 학부모 등 국민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입시 위주의 과열된 경쟁으로 인해 행복하지 못하고, 교육의 질에 대한 불만도 지속되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하고,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행복교육, 창의인재 양성”을 교육정책의 비전으로 정하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학교 교육 정상화 추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 고른 교육기회 보장 위한 교육비 부담 경감의 세 가지 목표 아래, 주요 정책과제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 보고에서 교육부는 우리 교육이 초등 무상교육 이후 최단기간 내에 공교육 체제를 구축해 국민 교육 수준의 향상,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견인하는 등의 역할을 했지만,
학생, 학부모 등 국민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입시 위주의 과열된 경쟁으로 인해 행복하지 못하고, 교육의 질에 대한 불만도 지속되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하고,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행복교육, 창의인재 양성”을 교육정책의 비전으로 정하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학교 교육 정상화 추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 고른 교육기회 보장 위한 교육비 부담 경감의 세 가지 목표 아래, 주요 정책과제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