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보건소는 1일 겨우내 움츠렸던 모기 등 위생해충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서는 봄철을 맞아 아파트 등 취약지역에 대한 일제 방역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한달간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한 곳은 아파트 및 건물 집수정, 주택 정화조 등 취약 지역 41개소다. 지난 한달간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취약지역을 돌며 총 84회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취약지역과 주민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시민을 생각하는 사계절 친환경 방역에 초점이 맞춰졌다. 파리와 모기 등 위생해충이 부화해 활동에 들어가기 이전에 초기에 박멸함으로써 시민들이 연중 사계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겠다는 조치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해충 신고 시 24시간 이내 처리하는 유충구제 신고센터와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역장비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내 하천 및 취약지역 웅덩이에 미꾸라지를 방류하여 모기유충을 제거하고 모기?는 식물로 알려진 구문초(로즈제라늄)를 이용한 식물방역도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양재천, 공원, 주택가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에는 가로등형 포충기 총 97가 설치돼 있어 산책 등 쾌적한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지난 3월 한달간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한 곳은 아파트 및 건물 집수정, 주택 정화조 등 취약 지역 41개소다. 지난 한달간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취약지역을 돌며 총 84회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취약지역과 주민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시민을 생각하는 사계절 친환경 방역에 초점이 맞춰졌다. 파리와 모기 등 위생해충이 부화해 활동에 들어가기 이전에 초기에 박멸함으로써 시민들이 연중 사계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겠다는 조치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해충 신고 시 24시간 이내 처리하는 유충구제 신고센터와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역장비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내 하천 및 취약지역 웅덩이에 미꾸라지를 방류하여 모기유충을 제거하고 모기?는 식물로 알려진 구문초(로즈제라늄)를 이용한 식물방역도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양재천, 공원, 주택가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에는 가로등형 포충기 총 97가 설치돼 있어 산책 등 쾌적한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