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장관은, 새로 출범한 박근혜정부의 국정기조는 국민행복을 목표로 “부처의 벽을 넘어 국민에게 봉사하는「통합형·소통형 정부」운영”임을 강조하면서, 학생·학부모·교육청 등 교육정책 고객들과 행복교육을 위해 진솔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 장·차관뿐 아니라 교육부 전직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교육부는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단계부터 학교 현장과 시·도교육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것이며, 이런 소통을 바탕으로 결정된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시·도교육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