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학교(교장 변종현)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봉사의 의미와 가족활동의 소중함을 통해 아이들에게 참된 사회인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가족봉사단 "다우렁"을 결성하여 지난 6일(토) 사회복지법인 제주공생 산하 제주정신요양원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올해 3년째, 월 1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인원도 32가족 100여명이 넘는다. 첫 활동으로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봉사활동의 기초교육 및 환우에 대한 이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환우들의 생활공간을 둘러보면서 이해의 시간을 보냈다.
다우렁 가족봉사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제주정신요양원을 방문하여 일상적인 노력봉사 보다는 아이들의 인성발달에 중점을 두고 환우들의 사회성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인관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환우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위주의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에게는 경험적 학습의 기회를 마련하고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건강한 사회인의 품성을 키우며 정신 장애인에게 삶의 기쁨과 활력을 안겨줄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해 왔다.
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인원도 32가족 100여명이 넘는다. 첫 활동으로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봉사활동의 기초교육 및 환우에 대한 이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환우들의 생활공간을 둘러보면서 이해의 시간을 보냈다.
다우렁 가족봉사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제주정신요양원을 방문하여 일상적인 노력봉사 보다는 아이들의 인성발달에 중점을 두고 환우들의 사회성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인관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환우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위주의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에게는 경험적 학습의 기회를 마련하고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건강한 사회인의 품성을 키우며 정신 장애인에게 삶의 기쁨과 활력을 안겨줄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해 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