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박물관(관장 정순식)은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제주시내 16개 초등학교 학생 80여명과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훈장 임성호, 변정순를 모시고 토요한문서당 개강식를 가졌다.
토요 한문서당은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 한다.
교육내용은 초등학생 때 익혀야 할 한자 습득과 이야기로 풀어가는 고사성어 그리고 부모와 친구에 대한 예절 등을 가르치는 사자소학을 공부하는 서당으로 당초 30명이 정원이었지만 참가 신청자가 몰려 부득이 2개 반으로 운영(1,2한년 44명과, 3,4,5,6학년 38명) 한다.
토요 한문서당은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 한다.
교육내용은 초등학생 때 익혀야 할 한자 습득과 이야기로 풀어가는 고사성어 그리고 부모와 친구에 대한 예절 등을 가르치는 사자소학을 공부하는 서당으로 당초 30명이 정원이었지만 참가 신청자가 몰려 부득이 2개 반으로 운영(1,2한년 44명과, 3,4,5,6학년 38명) 한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