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도 아이들의 열정을 꺾진 못 했다.
지난 9일(화) 석천초등학교(교장 박태연)에 64명의 초등학생들이 모였다. 부천관내 초등학교의 걸스카우트 반장들이 모인 것이다.
석천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최민경양(13)은 “평소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기 어려운 적이 많았는데, 걸스카우트에 가입하고 이런 훈련을 통해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좋았다”며 훈련 참가 소감을 밝혔다.
걸스카우트를 이끌어가는 반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리더십 훈련“ ”캠프 시 활용 가능한 매듭 묶기 훈련법“ ”위급상황에서 대처하는 응급대처 훈련“의 3가지로 기획됐다.
훈련에 임하는 아이들은 몹시 적극적이었다. 이마에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만큼이나 리더로서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도 30년 뒤에 박근혜 대통령 같은 여자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라며 활짝 웃는 아이에게서 밝은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
지난 9일(화) 석천초등학교(교장 박태연)에 64명의 초등학생들이 모였다. 부천관내 초등학교의 걸스카우트 반장들이 모인 것이다.
석천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최민경양(13)은 “평소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기 어려운 적이 많았는데, 걸스카우트에 가입하고 이런 훈련을 통해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좋았다”며 훈련 참가 소감을 밝혔다.
걸스카우트를 이끌어가는 반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리더십 훈련“ ”캠프 시 활용 가능한 매듭 묶기 훈련법“ ”위급상황에서 대처하는 응급대처 훈련“의 3가지로 기획됐다.
훈련에 임하는 아이들은 몹시 적극적이었다. 이마에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만큼이나 리더로서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도 30년 뒤에 박근혜 대통령 같은 여자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라며 활짝 웃는 아이에게서 밝은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