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꿈나무들의 등용문이자 주니어골프 선수들의 왕중왕을 가리는 전통이 있는 대회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허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골프협회(양경홍)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본 대회는 1999년 창설돼 이 대회를 통해 배출된 주요선수로는 송보배, 박인비, 안시현, 강성훈, 김경태, 유소현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입상자에게는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대한골프협회 주최 주관하는 대회에 참가자격과 국가상비군 선발 시 포인트 점수를 반영 받을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 유망 주니어 골퍼들을 위한 대회로 승화 발전시켜 골프 인재 육성 및 골프 메카로서의 제주의 브랜드를 전국에 홍보하고 고부가가치 골프관광 수요를 창출시킴과 동시에 골프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대회 출전선수는 920명이며 대회관계자와 임원, 가족 등 총 3,100여명이 참가하게 되고, 초등부 93명, 중등부 356명, 고등부 471명 등 16개시도 450여개 학교에서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국가상비군 33명(중등부16, 고등부17), 국가대표(6명)선수가 참가함으로서 상위입상을 위한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2026.10.16(금)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