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초등학교(교장 김진복)는 지난 9일부터 교내 과학탐구대회를 시작했다.
오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여러 가지 과학관련 행사들이 열리는 가운데, 이번 부천서 과학탐구대회는 전교 학생들의 참여가 특히 돋보였다.
항공우주과학탐구, 기계공학탐구, 전자통신과학탐구대회는 4월 15일부터 차례대로 열리며, 소질과 재능있는 학생들이 신청하여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탐구토론대회에는 5, 6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여 과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열띈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전교 어린이들이 모두 참가한 부문은 과학탐구 그리기 대회다. 과학이 발전된 미래의 생활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이번 대회에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참가하여 상상력과 그림솜씨를 뽐냈다.
“평소에 막연하게 생각하던 미래를 과학적 내용과 함께 표현해보니까 더 과학기술분야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대회에 참가한 6학년 박평안 어린이의 말이다. 이 어린이들에게 과학한국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까닭이다.
이번 부천서 과학탐구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과 안목을 키우고 과학적 탐구능력 신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부문별 우수 아동은 지역교육청 대회에도 참가하게 된다.
오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여러 가지 과학관련 행사들이 열리는 가운데, 이번 부천서 과학탐구대회는 전교 학생들의 참여가 특히 돋보였다.
항공우주과학탐구, 기계공학탐구, 전자통신과학탐구대회는 4월 15일부터 차례대로 열리며, 소질과 재능있는 학생들이 신청하여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탐구토론대회에는 5, 6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여 과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열띈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전교 어린이들이 모두 참가한 부문은 과학탐구 그리기 대회다. 과학이 발전된 미래의 생활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이번 대회에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참가하여 상상력과 그림솜씨를 뽐냈다.
“평소에 막연하게 생각하던 미래를 과학적 내용과 함께 표현해보니까 더 과학기술분야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대회에 참가한 6학년 박평안 어린이의 말이다. 이 어린이들에게 과학한국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까닭이다.
이번 부천서 과학탐구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과 안목을 키우고 과학적 탐구능력 신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부문별 우수 아동은 지역교육청 대회에도 참가하게 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