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미래 흐름을 예측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필요한 중장기 연구를 수행할 세계수준의 사회과학 연구집단(Think tank)을 육성하기 위해 '10년부터 “SSK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약 25억원 증액된 285억원 규모의 예산을 SSK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4년차인 금년에는 지난 3년간 지원해온 1단계 지원대상인 연구팀(소형)을 중심으로 2단계 지원대상인 연구단(중형)을 최초로 선정한다.
한국은 현재 저(低)성장 및 빈부격차, 고령화 및 다문화, 북한의 안보위협 등 급격하고 다양한 사회적 변화*로 인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uncertainty)이 매우 높은 상황으로, 미래의 흐름을 보다 정확히 예측하고 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동시에, 국가・사회 발전을 위한 전략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과학분야의 “연구집단(Think Tank)” 육성이 매우 절실하다.
“SSK사업”은 이러한 세계적 역량을 갖춘 사회과학 연구집단을 육성하기 위한 10년 중・장기 사회과학연구지원 프로젝트다.
특히 미국 브루킹즈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와 같은 세계 수준 사회과학 연구집단의 핵심요건인 지식의 생성 및 선순환 구조 정착과 연구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과학분야의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해오고 있다.


2026.10.16(금)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