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진철)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사랑 愛 바라지 아카데미」를 열고, 그늘지고 소외된 학교 부적응 학생들에게 고입 검정고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14일 구산중학교에서 10명의 학생이 검정고시 시험을 보게 됐다.
「사랑 愛 바라지 아카데미」 서울SOS아동복지센터에서 주5일 오후 4시부터 9시30분까지 검정고시 교과목 수업을 비롯해, 학생 개인별 사례관리와 사제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교육비는 물론 교재비, 저녁식사비, 간식비가 강서교육지원청 예산으로 지원돼 무료로 진행됐다.
이 학생들은 우울증, ADHD, 소년범죄로 보호관찰 중이거나 기타의 사유로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 밖으로 나오게 됐는데, 대부분 저소득층이거나 한 부모 가정의 학생들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는 강서․양천구 관내 전․현직 교사로 퇴근 후에 자원봉사로 수업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못다 준 꿈과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 공고를 보고 한걸음에 달려와 행복 수업을 하고 있다.
이번 고입 검정고시 시험에 합격 한 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진로지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합격하지 못한 학생과 새로 모집한 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사랑 愛 바라지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강서교육지원청은 그늘진 곳의 아이들도 꼼꼼히 챙겨 꿈과 행복을 찾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이 교육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랑 愛 바라지 아카데미」 서울SOS아동복지센터에서 주5일 오후 4시부터 9시30분까지 검정고시 교과목 수업을 비롯해, 학생 개인별 사례관리와 사제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교육비는 물론 교재비, 저녁식사비, 간식비가 강서교육지원청 예산으로 지원돼 무료로 진행됐다.
이 학생들은 우울증, ADHD, 소년범죄로 보호관찰 중이거나 기타의 사유로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 밖으로 나오게 됐는데, 대부분 저소득층이거나 한 부모 가정의 학생들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는 강서․양천구 관내 전․현직 교사로 퇴근 후에 자원봉사로 수업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못다 준 꿈과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 공고를 보고 한걸음에 달려와 행복 수업을 하고 있다.
이번 고입 검정고시 시험에 합격 한 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진로지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합격하지 못한 학생과 새로 모집한 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사랑 愛 바라지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강서교육지원청은 그늘진 곳의 아이들도 꼼꼼히 챙겨 꿈과 행복을 찾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이 교육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