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말까지 관내 10개교 초 중 고생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깨끗하고 건전한 인터넷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대처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 10일에는 과천외고에서 64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애를 강조한 게임중독과 네티켓, 저작권 침해관련, 사이버범죄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가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애 아들과 함께 철인 삼종경기를 끝까지 동행한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등 각 국의 가슴 뭉클한 사연들을 소개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예전에 미처 몰랐던 네티켓과 생소했던 사이버 범죄를 알게 되어 모르고 저지를 수 있는 잘못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쉽게 생각했던 악플도 처벌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애틋한 가족애를 강조한 강의를 들으면서 눈물이 날 뻔 했다’ 등 다양한 소감을 뱕혔다.
과천시는 오는 상반기 중 과천외고뿐 아니라 청계초 등 관내 10개 초중고 학생과 교사 등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모두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과천초 등 7개교 3,629명을 대상으로 총 88회 인터넷 정보, 통신윤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동 및 청소년의 사이버 폭력, 인터넷 중독 등 피해 예방효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깨끗하고 건전한 인터넷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대처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 10일에는 과천외고에서 64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애를 강조한 게임중독과 네티켓, 저작권 침해관련, 사이버범죄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가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애 아들과 함께 철인 삼종경기를 끝까지 동행한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등 각 국의 가슴 뭉클한 사연들을 소개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예전에 미처 몰랐던 네티켓과 생소했던 사이버 범죄를 알게 되어 모르고 저지를 수 있는 잘못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쉽게 생각했던 악플도 처벌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애틋한 가족애를 강조한 강의를 들으면서 눈물이 날 뻔 했다’ 등 다양한 소감을 뱕혔다.
과천시는 오는 상반기 중 과천외고뿐 아니라 청계초 등 관내 10개 초중고 학생과 교사 등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모두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과천초 등 7개교 3,629명을 대상으로 총 88회 인터넷 정보, 통신윤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동 및 청소년의 사이버 폭력, 인터넷 중독 등 피해 예방효과를 거뒀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