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중학교는 지난 8일 부터 12일 까지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5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 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안수빈(3학년)이 여중부에서 3위에 오르며 2013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곽정순교장은 “심천중학교 골프부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교사들의 꾸준한 관심과 학부모들의 끈임 없는 후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선수발굴과 체계적인 훈련으로 전국에서 최고의 골프 명문 중학교로 발전시키는데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곽정순교장은 “심천중학교 골프부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교사들의 꾸준한 관심과 학부모들의 끈임 없는 후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선수발굴과 체계적인 훈련으로 전국에서 최고의 골프 명문 중학교로 발전시키는데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