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연수에서 교장선생은 화사한 봄날처럼 우리 풍납중학교 교직원들도 화사하고 행복한 학교가 계속되게 하자는 격려의 말을 했다.
이날 모든 수업을 마치고, 곧바로 인사소개, 문화체험일 안내, 중간고사 유의사항과 관련한 교직원연수가 진행됐고, 이어서 부서별로 석촌호수를 향해 출발했다.
바쁜 3월을 보내고 중간고사 원안 제출을 마친 터라 교직원들의 발걸음은 어느 때 보다도 한결 가벼웠고, 석촌호수에서 상춘의 봄을 만끽했다. 때마침 불어온 봄바람은 벚꽃 잎을 흩날려 풍납중학교 교직원들에게 축복의 꽃비를 뿌려 줬다.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자!’ 는 교장의 말처럼 풍납중학교의 교직원은 학생들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교과지도, 생활지도, 상담활동, 전문성신장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는 다짐을 했고, 한 선생은 풍납중학교처럼 인간미 넘치는 학교는 처음이라면서 ‘교사가 행복하면 학생이 행복할 수 있다’는 말로 오늘의 야외교직원연수에 의미를 부여했다.
<풍납중학교 / 연구부>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