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이 시작되는 4월 역삼중학교는 교정을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과천서울대공원에서 “역삼거북이마라톤대회”를 실시했다.
봄을 시샘하듯 쌀쌀한 날씨가 연일 몸을 움츠리게 만들고 우려를 끼쳤지만, 대회 당일은 언제 그랬냐듯이 선선한 날씨 속에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교장 선생을 비롯한 교직원, 1390여명의 전교생, 1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됐다.
“역삼거북이마라톤대회”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평소 체육시간과 스포츠클럽시간을 통해 꾸준히 달리기 연습을 해 체력수준이 높아진 걸 몸소 느끼며 6,7km의 긴 구간을 완주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사들은 “평소에 학생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함께 걸으며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역삼중학교 / 교육정보부>
봄을 시샘하듯 쌀쌀한 날씨가 연일 몸을 움츠리게 만들고 우려를 끼쳤지만, 대회 당일은 언제 그랬냐듯이 선선한 날씨 속에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교장 선생을 비롯한 교직원, 1390여명의 전교생, 1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됐다.
“역삼거북이마라톤대회”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평소 체육시간과 스포츠클럽시간을 통해 꾸준히 달리기 연습을 해 체력수준이 높아진 걸 몸소 느끼며 6,7km의 긴 구간을 완주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사들은 “평소에 학생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함께 걸으며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역삼중학교 / 교육정보부>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