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경기도교육청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경기교총,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함께 진행해 온 사업으로, 도내 초·중·고 1천 475개 학교 학생들이 기증한 헌 교과서를 매각한 금액으로 조성된 기금 1억 1천여만원을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 공동대표에게 전달했다.
조성된 기금은 북한 어린이 급식과 생필품 지원, 중국 조선족학교 교육지원, 러시아 볼고그라드 고려인 한글문화학교 지원에 사용된다.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바른 인성 함양과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