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대상자는 교원 99명, 일반공무원 17명, 대학 장애학생 지원 담당자 10명, 병원학교 담당자 1명 및 장애학생의 교육지원에 공헌한 유관기관 관계자 3명 등 모두 130명이다.
서남수 장관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의 교육과 사회통합,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교원과 장애학생의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해 편의제공 등 아낌없이 행정지원을 한 일반공무원, 장애대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도우미 지원 등 학업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온 장애학생지원센터 담당자, 화상강의 시스템 운영 등 건강장애학생의 학업 지원에 공로가 큰 병원학교 담당자, 장애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지원 및 장애인식 개선 사업을 꾸준히 해 온 유관기관 관계자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보인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 관계자 교육, 장애이해 및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