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연수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 제로화를 위한 수업나누기’라는 주제로 홍승덕 교사(연성중학교)의 사례 발표에 이어 자신만의 수업사례를 나누는 분임별 토의 시간을 가졌다.
청학중학교장 교장 송광혁은 “서로 정보를 나누고 공유한다면 보람되고 값진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수학습지원과 김혜자 장학사는“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최소한 기초학력 이상의 실력은 갖춰야 자신들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며 선생님들의 작은 보살핌에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다.”라며 교사의 책무성을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육 내용과 순서의 재구성을 통해 교사수준 교과 교육과정을 연초에 계획하는 등 기초학력 부진 학생 제로화를 위한 교사들의 한 발 앞선 노력이 학생들이 가진 꿈의 기초가 될 것이라 다짐하게 됐다.”며 공유의 시간 동안 나눈 이야기를 발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 부진학생 제로화를 위한 학력향상 및 국어교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난 4월17일 인천신정중을 시작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동부 지구별 자율장학 협의회 회장교(만수여중, 청학중, 인천성리중)에서 총 4회(59명) 연수를 실시한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