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명초(교장 안복규)에는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거나 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이 있는 상황을 보고 마음에서 우러난 선행을 베푸는 학생들이다.
올해 서울동명초에 휠체어를 탄 쌍둥이 자매가 입학했을 때 본관 엘리베이터 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계단이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이동할 때 드는 어려움은 반으로 줄었다. 엘리베이터가 완공된 것도 아닌데, 교과실 수업을 위해 이동하는 동명의 4~6학년 학생들이 너도나도 휠체어를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돕겠다고 스스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나보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동명의 어린이들을 크게 칭찬해주고 싶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거나 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이 있는 상황을 보고 마음에서 우러난 선행을 베푸는 학생들이다.
올해 서울동명초에 휠체어를 탄 쌍둥이 자매가 입학했을 때 본관 엘리베이터 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계단이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이동할 때 드는 어려움은 반으로 줄었다. 엘리베이터가 완공된 것도 아닌데, 교과실 수업을 위해 이동하는 동명의 4~6학년 학생들이 너도나도 휠체어를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돕겠다고 스스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나보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동명의 어린이들을 크게 칭찬해주고 싶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