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4(수) 22: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교육부, "커리어넷 사이버" 상담위원단 운영

입체적 개인 맞춤형 진로직업 상담 체제 구축

2013-04-25(목) 09:38
교육부는 개인 맞춤형 진로직업 상담 지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커리어넷 사이버 상담위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커리어넷(www.career.go.kr)은 종합 진로정보망으로 사이버 진로 상담과 학과 및 직업정보, 심리검사 등 진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로직업 상담 수요자의 다수를 차지하는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등에게 실제적이고 현장감 있는 진로 조언 및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현직 진로교사로 구성 됐다.

상담위원은 2012년 108명, 2013년 92명을 선발해, 진로진학상담교사 200명으로, 시도별로는 경기 30명, 서울 26명, 경남 19명, 인천 16명, 경북 16명, 전남 12명, 강원 12명, 충남 11명, 부산 10명 등이다.

2013년 선발된 92명은 1박 2일간(4.25~4.26) 워크숍과 상담위원 위촉식 이후 사이버 상담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커리어넷과 웹을 통해 상담하고,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집중되는 상담의 수요를 필요에 따라 면대면 상담으로 분산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기존 사이버 상담위원(2012년 선발 108명)은 '상담 슈퍼비젼 연수' (2013년 8월)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별 진로상담을 지원하는 강사로 활동한다.

커리어넷 사이버 상담위원 200명 선발 운영은 기존의 단위 학교 면대면 상담을 수행하는 진로진학상담교사 4,550명, 학교 진로상담을 지원하는 학부모 진로코치 6,693명과 함께 진로상담 수요자에게 때와 장소의 장벽을 극복하는 입체적인 개인 맞춤형 진로직업 상담 체계를 완성하게 됐는데 의미가 크다.

교육부는 금번 사이버 상담위원 확충으로 2012년 1만여 건에 머물렀던 사이버 상담 목표를 3만여 건으로 확대, 급격히 증가하는 학생의 진로직업 상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현덕 hyun@schooli.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