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여자고등학교(교장 홍성남) 학생 15명이 성동구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우수 고등학생 해외 어학연수의 기회를 얻었다.
오는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미국 조지아주 캅카운티 마리에타시에서 어학수업 및 현지 문화체험 학습활동을 할 수 있는 이번 연수는, 2013학년도 성동구 관내 중학교 성적 상위 3%이내 학생 중 성동구 소재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에 한해 기회가 주어진다.
성동구청에서 선정한 18명 대상자 중 K고 1명, S고 1명, 자사고인 H 고1명을 제외한 무학여고생이 15명이나 선발돼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자기 계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어학연수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을 격려한 자리에서 홍성남 교장은 “우리학교 학생들이 이렇게 많은 학생이 선정된 것은 그만큼 무학여고에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진학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무학여고가 명실공히 초일류 명문고등학교가 됐음을 공개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바, 특목고, 자사고 등 고교다양화 정책으로 일반계고등학교가 위기를 격고 있는 가운데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모든 교직원과 학생,학부모들과 함께 기쁨을 느낀다.”며 “더욱 노력해 이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명문 고등학교의 전통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 학생들은 26일(금) 제2회 성동 장학의 날에 성동구청 장학금도 함께 받는다.
<무학여자고등학교 / 연구부>
오는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미국 조지아주 캅카운티 마리에타시에서 어학수업 및 현지 문화체험 학습활동을 할 수 있는 이번 연수는, 2013학년도 성동구 관내 중학교 성적 상위 3%이내 학생 중 성동구 소재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에 한해 기회가 주어진다.
성동구청에서 선정한 18명 대상자 중 K고 1명, S고 1명, 자사고인 H 고1명을 제외한 무학여고생이 15명이나 선발돼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자기 계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어학연수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을 격려한 자리에서 홍성남 교장은 “우리학교 학생들이 이렇게 많은 학생이 선정된 것은 그만큼 무학여고에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진학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무학여고가 명실공히 초일류 명문고등학교가 됐음을 공개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바, 특목고, 자사고 등 고교다양화 정책으로 일반계고등학교가 위기를 격고 있는 가운데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모든 교직원과 학생,학부모들과 함께 기쁨을 느낀다.”며 “더욱 노력해 이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명문 고등학교의 전통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 학생들은 26일(금) 제2회 성동 장학의 날에 성동구청 장학금도 함께 받는다.
<무학여자고등학교 / 연구부>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