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진 교육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진주여중 체육관에서 열린 진주여자중하교 축구부 창단식에 참석했다.
진주여중은 남강초등학교 여자축구부 졸업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타 지역으로 진학할 상황이었지만 진주여중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모 바람과 축구에 관심이 많은 축구동아리 학생들의 소망을 담아 여자축구부를 창단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제13대 교육감 시절 체육영재 발굴을 위해 실시한 프로젝트가 '도전 2007'이었다". 당시 우리가 발굴한 선수가 여자축구의 여민지 선수 등이었다"면서 "이번 진주여중 축구부는 남강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진주여중으로 연계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진주여중 축구부 창단은 단순한 축구부 창단이 아니라 진로교육은 물론 개인의 영광과 지역, 국가의 위상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창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그동안 우리 축구는 "2002월드컵 4강, 2012년 런던올림픽 3위 입상,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3위, FIFA U-17 여자 월드컵 우승을 이끌어 냈다"고 전제한 뒤 "경남의 딸 여민지 선수는 U-17 대회에서 최우수선수, 골든슈, 골든볼을 수상해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고영진 교육감은 "이제 스포츠는 국가성장 동력일 뿐만아니라 국가브랜드가 되는 시대"라고 전제한 뒤 "여성시대, 진주여중 축구부가 새 전통을 수립하고 우리나라 스포츠 명성, 여자 선수들의 역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주여중은 남강초등학교 여자축구부 졸업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타 지역으로 진학할 상황이었지만 진주여중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모 바람과 축구에 관심이 많은 축구동아리 학생들의 소망을 담아 여자축구부를 창단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제13대 교육감 시절 체육영재 발굴을 위해 실시한 프로젝트가 '도전 2007'이었다". 당시 우리가 발굴한 선수가 여자축구의 여민지 선수 등이었다"면서 "이번 진주여중 축구부는 남강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진주여중으로 연계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진주여중 축구부 창단은 단순한 축구부 창단이 아니라 진로교육은 물론 개인의 영광과 지역, 국가의 위상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창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그동안 우리 축구는 "2002월드컵 4강, 2012년 런던올림픽 3위 입상,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3위, FIFA U-17 여자 월드컵 우승을 이끌어 냈다"고 전제한 뒤 "경남의 딸 여민지 선수는 U-17 대회에서 최우수선수, 골든슈, 골든볼을 수상해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고영진 교육감은 "이제 스포츠는 국가성장 동력일 뿐만아니라 국가브랜드가 되는 시대"라고 전제한 뒤 "여성시대, 진주여중 축구부가 새 전통을 수립하고 우리나라 스포츠 명성, 여자 선수들의 역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