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글꽃중학교(교장 나효숙)의 팀명 ‘유달사(3학년 김택수, 배경준, 전우상) 가 제 25회 대전학생과학전람회에서 “여뀌의 공기주머니 센서는 무엇일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가해 식물부문 1등 팀에게 주어지는 특상을 받았다.
글곷중학교느는 2011년 전국대회 지구과학부문 부문최우수, 2012년 물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하는 등 과학교육의 선두학교로 3년 연속 특상을 수상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유등천을 달리는 사람들을 뜻하는 유달사’팀은 마디풀과 여뀌의 마디에 공기주머니를 발달시키는 자극원과 자극을 받아들이는 부분이 무엇이지 알아내고 여뀌의 연구를 통해 개화시기 및 한해살이의 길이를 조절하는 방법을 연구해 화훼에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과학전람회’는 과학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배양하는 태도를 길러주고 교사에게는 과학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구기회를 제공해, 과학기술의 진흥과 국민생활의 과학화를 도모하기 위해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의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대회이다. (이번 수상작품은 2013. 5.3(금) 10시~5.5(일) 15시 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전시실에서 전시 된다.)
수상자 발표 후 지도교사 송제용 교사는 “탐구를 즐기는 학생들과 함께한 많은 시간들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더 열심히 탐구해 전국대회에서 학교와 대전시교육청의 부럽지 않은 대표팀이 되도록 지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나효숙 교장은 “앞으로도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조성이 강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대전시 대회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글곷중학교느는 2011년 전국대회 지구과학부문 부문최우수, 2012년 물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하는 등 과학교육의 선두학교로 3년 연속 특상을 수상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유등천을 달리는 사람들을 뜻하는 유달사’팀은 마디풀과 여뀌의 마디에 공기주머니를 발달시키는 자극원과 자극을 받아들이는 부분이 무엇이지 알아내고 여뀌의 연구를 통해 개화시기 및 한해살이의 길이를 조절하는 방법을 연구해 화훼에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과학전람회’는 과학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배양하는 태도를 길러주고 교사에게는 과학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구기회를 제공해, 과학기술의 진흥과 국민생활의 과학화를 도모하기 위해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의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대회이다. (이번 수상작품은 2013. 5.3(금) 10시~5.5(일) 15시 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전시실에서 전시 된다.)
수상자 발표 후 지도교사 송제용 교사는 “탐구를 즐기는 학생들과 함께한 많은 시간들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더 열심히 탐구해 전국대회에서 학교와 대전시교육청의 부럽지 않은 대표팀이 되도록 지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나효숙 교장은 “앞으로도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조성이 강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대전시 대회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