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섬김의 혼이 배어있는 지원행정으로 행복한 학교, 함께하는 가평교육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가평교육지원청은 행복한 보육을 책임지는 일선현장의 돌봄강사들에게 자질함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실시하게 됐다.
이 연수는 초등돌봄강사의 역할과 상담, 소품공예, 규방공예, 팬시우드 공예 등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고, 강사들의 열망으로 이뤄진 만큼 100%의 참석률을 기록하며, 보육의 중요성과 자존감을 세워준 연수였다고 18명의 돌봄 강사들이 하나같이 말했다.
가평교육지원청 박정근 교수학습지원과장은 보육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강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책임과 의무를 다해 학생들에게 언제나 행복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에 참석한 율길초 손외숙 초등돌봄강사는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교육을 통해 개인발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외부강사 초빙 대신 재료를 구입해 직접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방과후지원센터는 초등돌봄강사들의 전문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모니터링, 컨설팅을 통해 학생, 학부모가 만족하는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의견 수렴을 통해 더 좋은 연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