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도서관(관장 박홍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2013 꿈다락토요문화학교’공모선정으로 운영하고 있는“엉뚱한 미술학교” 수강생과 함께 지난 4일(토) 도서관 주변을 관찰하고 책으로 만들어보는 수업을 진행했다.
먼저 내가 만들 책의 제목을 정하고 앞으로 만나게 될 다양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책표지를 꾸며 봤다.
‘삐삐와 친구들’, ‘친구들이 옹기종기’, ‘엉뚱한 친구들’등 재미난 문구와 톡톡 튀는 표현방법들로 책 표지를 완성한 후 도서관 근처 배수지 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책의 내용을 채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자연풍경과 공원 구조물 스케치, 스크래치 기법으로 자연 친구들 담아내기, 생물과 무생물을 찾아내어 관찰하고 표현하며 ‘내가 만난 동네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나만의 책을 만들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실시하는‘엉뚱한 미술학교’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미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경험하며 창의적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 미술활동에 조금은 서툴고 색칠을 싫어하는 학생들이 친밀감이 형성되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힘들어도 참고 끝까지 해내는 의지를 보여줬다.
앞으로도 미술로 경험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및 다각적인 표현방식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그 과정을 통해 주변과 자신간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괸게자는 밝혔다.
먼저 내가 만들 책의 제목을 정하고 앞으로 만나게 될 다양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책표지를 꾸며 봤다.
‘삐삐와 친구들’, ‘친구들이 옹기종기’, ‘엉뚱한 친구들’등 재미난 문구와 톡톡 튀는 표현방법들로 책 표지를 완성한 후 도서관 근처 배수지 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책의 내용을 채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자연풍경과 공원 구조물 스케치, 스크래치 기법으로 자연 친구들 담아내기, 생물과 무생물을 찾아내어 관찰하고 표현하며 ‘내가 만난 동네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나만의 책을 만들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실시하는‘엉뚱한 미술학교’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미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경험하며 창의적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 미술활동에 조금은 서툴고 색칠을 싫어하는 학생들이 친밀감이 형성되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힘들어도 참고 끝까지 해내는 의지를 보여줬다.
앞으로도 미술로 경험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및 다각적인 표현방식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그 과정을 통해 주변과 자신간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괸게자는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