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이월중학교(교장 김현필)는 7일 5교시를 이용해 전교생(151명)을 대상으로 6.25 바로 알기 교육을 화풍이월 강당에서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 김지욱(전 국방부 대변인) 강사를 초빙해 실시했다.
김지욱 강사는 6.25에 참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6.25를 바로 알아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란 주제로 먼저 930여 차례의 대소전쟁을 치러온 그 동안의 역사와 남·북한의 전력비교 등을 통해 현재의 안보상황을 보여 주었다.
이어서 6.25 전쟁영상물을 통해 학생들이 말로만 들어왔던 전쟁의 실상을 공개해 6.25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쟁의 심각성과 피해 상황을 생생하고 자세하게 보고 들은 학생들은 말로만 듣던 6.25 전쟁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깨달았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께 감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국군아저씨들께도 한마음으로 안보를 다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김지욱 강사는 6.25에 참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6.25를 바로 알아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란 주제로 먼저 930여 차례의 대소전쟁을 치러온 그 동안의 역사와 남·북한의 전력비교 등을 통해 현재의 안보상황을 보여 주었다.
이어서 6.25 전쟁영상물을 통해 학생들이 말로만 들어왔던 전쟁의 실상을 공개해 6.25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쟁의 심각성과 피해 상황을 생생하고 자세하게 보고 들은 학생들은 말로만 듣던 6.25 전쟁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깨달았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께 감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국군아저씨들께도 한마음으로 안보를 다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