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후원하고 전통미술교육연구회(회장 이건호)이 주관하는 청소년 체험학습마당 ‘한지야 놀자‘ 행사가 오는 11일(토) 국립전주박물관 야외마당에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국립전주박물관과 연계한 미술체험 학습마당으로, 해마다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초등, 중등)을 위한 미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전라북도교육청은 토요휴무제로 인한 학생들의 토요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취지로 전통미술교육연구회의 청소년 한지문화 예술제를 후원하고 있다.
청소년 한지문화 예술제는 청소년을 위한 한지체험 학습마당 ‘한지야 놀자’ 행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한지체험 마당, 한지의상 제작 특강, 청소년 한지미술 작품전, 전국 청소년 한지의상 경연대회 등 한지의 우수성과 다양성, 조형성을 체험하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전통미술교육연구회 미술교사들의 교육 나눔 행사로 솔바람이 시원한 국립전주박물관 야외마당에 12개의 한지체험 부서를 설치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한지체험활동이 펼쳐진다.
청소년을 위한 한지 체험 학습 마당은 한지탁본체험, 한지 딱지 접기, 한지에 담은 나의 소망, 미술치료 체험, 한지 구슬 드로잉, 명화퍼즐 맞추기, 한지책갈피, 한지 컵받침, 한지열쇠고리, 한지버튼 만들기, 민화그리기 등 1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각 부스별 200여명까지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중등학생 참여 학생에게는 체험활동 확인서를 발급한다. 초등학생도 눈높이에 맞게 가족과 함께 한지와 함께 놀고 체험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추억을 담은 작품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북공예협동조합 이명기 회장은 청소년들에게 한지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매우 아낌없는 갈채를 보낸다고 했고, 전북대학교 이철량 교수도 ‘학교 밖 미술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한지를 통해 표현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전주박물관과 연계한 미술체험 학습마당으로, 해마다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초등, 중등)을 위한 미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전라북도교육청은 토요휴무제로 인한 학생들의 토요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취지로 전통미술교육연구회의 청소년 한지문화 예술제를 후원하고 있다.
청소년 한지문화 예술제는 청소년을 위한 한지체험 학습마당 ‘한지야 놀자’ 행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한지체험 마당, 한지의상 제작 특강, 청소년 한지미술 작품전, 전국 청소년 한지의상 경연대회 등 한지의 우수성과 다양성, 조형성을 체험하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전통미술교육연구회 미술교사들의 교육 나눔 행사로 솔바람이 시원한 국립전주박물관 야외마당에 12개의 한지체험 부서를 설치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한지체험활동이 펼쳐진다.
청소년을 위한 한지 체험 학습 마당은 한지탁본체험, 한지 딱지 접기, 한지에 담은 나의 소망, 미술치료 체험, 한지 구슬 드로잉, 명화퍼즐 맞추기, 한지책갈피, 한지 컵받침, 한지열쇠고리, 한지버튼 만들기, 민화그리기 등 1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각 부스별 200여명까지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중등학생 참여 학생에게는 체험활동 확인서를 발급한다. 초등학생도 눈높이에 맞게 가족과 함께 한지와 함께 놀고 체험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추억을 담은 작품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북공예협동조합 이명기 회장은 청소년들에게 한지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매우 아낌없는 갈채를 보낸다고 했고, 전북대학교 이철량 교수도 ‘학교 밖 미술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한지를 통해 표현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