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5학년 전체 학급은 지난 10일 대덕특구의 연구원에 근무하는 학생 아버지의 초청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방문해 뜻깊은 과학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대전둔천초 5학년 학생들은 디지털 배우가 탄생되는 과정과 영화의 합성과정을 보며 신기해했다. 또 교과서에 센서를 올려놓으면 알에서 닭이 태어나는 입체영상의 튀어나오는 증강현실기술에 절로 탄성을 질렀다.
또한 리모콘없이 몸동작으로 낚시를 하는 모션인식을 체험해보고, 세계 최대의 화소로 선명도를 자랑하는 3D영상을 보며 디지털 세계속으로 흠뻑 빠져들었다.
체험을 마친 정준희 학생은 ‘다양한 IT 기술을 경험하고 알게 돼서 보람이 있었고, 나도 생활 속의 불편한 점을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 또 장애인을 위한 기술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5학년 학생들은 IT강국의 원동력인 연구원을 직접 방문해 각종 기술과 다양한 체험을 해봄으로써 새로운 과학기술의 세계를 맛보고 다가올 미래에 가슴이 설레었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