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정관광고등학교(교장 이길연)는 북한 출신 교사들을 초청해 학생들과 함께 의미있는 스승의 날을 보낸다.
남북한 교사가 함께하는 스승의 날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정관광고를 찾는 30명의 북한교사는 북한에서의 교사생활을 접고 탈북해 나름대로 생활하고 있지만 정규학교에 자기의 전공을 살려 교직생활을 하는 선생이 별로 없다.
탈북교사들은 스승의 날 기념식에도 직접 참여하고, 기념식 후에는 1일 명예교사로 한 학급에 담임교사와 함께 탈북교사 2명이 들어가 북한 이해교육 및 학생들의 궁금한 점에 대하여 답변을 한다.
선정관광고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북한 교사가 함께하는 스승의 날 행사로 학생들에게는 북한에 대한 이해교육과 더불어 탈북자들에 대한 이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북한 교사가 함께하는 스승의 날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정관광고를 찾는 30명의 북한교사는 북한에서의 교사생활을 접고 탈북해 나름대로 생활하고 있지만 정규학교에 자기의 전공을 살려 교직생활을 하는 선생이 별로 없다.
탈북교사들은 스승의 날 기념식에도 직접 참여하고, 기념식 후에는 1일 명예교사로 한 학급에 담임교사와 함께 탈북교사 2명이 들어가 북한 이해교육 및 학생들의 궁금한 점에 대하여 답변을 한다.
선정관광고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북한 교사가 함께하는 스승의 날 행사로 학생들에게는 북한에 대한 이해교육과 더불어 탈북자들에 대한 이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