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학교(교장 송재홍)는 다양한 교육적 체험의 장인 교과체험학습을 지난 14일(화) 실시했다.
대전중학교는 매년 특색 있는 교과체험활동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특별히 연구학교 주제인 행복한 학교 문화 가꾸기의 일환으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보강했고, 기존에 있던 체험활동도 인성과 관련된 주제로 기획했다.
교과체험활동을 위해서 선생님들은 대전시내의 국립중앙과학관, 한밭교육박물관, 시립미술관, 대전문학관 등의 전시 체험시설과 솔로몬 로 파크, 제과․제빵학원, 한밭도서관, 우암사적공원, 한밭수목원, 뿌리 공원, 카톨릭 문화회관 등을 비롯해 법원과 현충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까지 대전의 각양각색의 다양한 장소에서 교과에 맞는 활동을 기획해 지난 14일 오후 5-7교시, 모두 각각의 장소로 흩어져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올 수 있었다.
동아마이스터고에 다녀온 한 학생은 “너무 유익한 기회였고, 동아마이스터고에 진학하고 싶은 꿈을 확실히 키우게 됐다.”며 좋아했고, 한밭교육박물관에 다녀온 학생들은 문화해설사의 소개와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며 ‘일제강점기 당시의 학교와 학생들의 모습, 물건, 그 시대의 사회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이 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학년별로 교과와 장소가 편중되지 않도록 기획했고, 학생인솔의 부담을 줄이도록 모든 교사가 체험활동에 참여해 20명 이내의 적정 인원을 배정했다. 또한 체험활동비가 필요한 경우 5,000원이 넘는 체험활동비를 5,000원 이내에서 지원 해줬는데, 이번에 지원을 받는 교과체험은 ‘다도체험’과 ‘제빵체험’, ‘연극 관람’ 활동이었다.
학교는 자발적인 교사들의 노력과 효율적인 시스템, 그리고 평일 오후 5-7교시 교육과정 운영으로 특색 있는 교과체험활동을 운영해왔고 학교의 자랑으로 자리 잡았다.
학교는 앞으로도 대전의 숨은 보물들을 찾아내 보다 많은 장소와 자원을 개발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중학교는 매년 특색 있는 교과체험활동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특별히 연구학교 주제인 행복한 학교 문화 가꾸기의 일환으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보강했고, 기존에 있던 체험활동도 인성과 관련된 주제로 기획했다.
교과체험활동을 위해서 선생님들은 대전시내의 국립중앙과학관, 한밭교육박물관, 시립미술관, 대전문학관 등의 전시 체험시설과 솔로몬 로 파크, 제과․제빵학원, 한밭도서관, 우암사적공원, 한밭수목원, 뿌리 공원, 카톨릭 문화회관 등을 비롯해 법원과 현충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까지 대전의 각양각색의 다양한 장소에서 교과에 맞는 활동을 기획해 지난 14일 오후 5-7교시, 모두 각각의 장소로 흩어져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올 수 있었다.
동아마이스터고에 다녀온 한 학생은 “너무 유익한 기회였고, 동아마이스터고에 진학하고 싶은 꿈을 확실히 키우게 됐다.”며 좋아했고, 한밭교육박물관에 다녀온 학생들은 문화해설사의 소개와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며 ‘일제강점기 당시의 학교와 학생들의 모습, 물건, 그 시대의 사회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이 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학년별로 교과와 장소가 편중되지 않도록 기획했고, 학생인솔의 부담을 줄이도록 모든 교사가 체험활동에 참여해 20명 이내의 적정 인원을 배정했다. 또한 체험활동비가 필요한 경우 5,000원이 넘는 체험활동비를 5,000원 이내에서 지원 해줬는데, 이번에 지원을 받는 교과체험은 ‘다도체험’과 ‘제빵체험’, ‘연극 관람’ 활동이었다.
학교는 자발적인 교사들의 노력과 효율적인 시스템, 그리고 평일 오후 5-7교시 교육과정 운영으로 특색 있는 교과체험활동을 운영해왔고 학교의 자랑으로 자리 잡았다.
학교는 앞으로도 대전의 숨은 보물들을 찾아내 보다 많은 장소와 자원을 개발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