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월)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교장 남승택)는 20일(월) 나경원 평창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장(전 국회의원)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한국에서 왜 스페셜 올림픽을 유치하게 되었는가'라는 주제하에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까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평창스페셜올릭픽'의 출발은 “경청”(우리의 관점이 아닌 지적 장애인의 관점에서 경청하자)에서 출발했으며 이와 관련해 첫째, 마음의 리더십 둘째, 다름의 리더십 셋째, 함께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장애란 멀쩡한 신체를 갖고도 노력하지 않는 것이고 또한 결과도 중요하지만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나경원 평창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장은 강연후 사인 및 사진 찍기, 급식소에서 학생들과의 점심 등을 함께하며, 열정 가득한 좋은 학교에서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는 신성인이 되기를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에서 왜 스페셜 올림픽을 유치하게 되었는가'라는 주제하에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까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평창스페셜올릭픽'의 출발은 “경청”(우리의 관점이 아닌 지적 장애인의 관점에서 경청하자)에서 출발했으며 이와 관련해 첫째, 마음의 리더십 둘째, 다름의 리더십 셋째, 함께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장애란 멀쩡한 신체를 갖고도 노력하지 않는 것이고 또한 결과도 중요하지만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나경원 평창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장은 강연후 사인 및 사진 찍기, 급식소에서 학생들과의 점심 등을 함께하며, 열정 가득한 좋은 학교에서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는 신성인이 되기를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