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월배중학교(교장 이석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전거 사제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육체적 한계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극기심을 기를 수 있도록 자전거로 떠나는 낙동강 생태 체험을 실시했다.
지난 2011년에 만들어져 학교 스포츠 클럽 형태로 운영 중인 자전거사제동아리는 자전거를 소지한 1~3학년 학생들 중 희망을 받아 12명의 학생들로 조직돼 있으며, 생활 속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녹색 시민 실천 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대구시 일원에서 월 1회 개최되는 자전거 대행진에 계속 참여하고 있으며 졸업 때 까지 국토 종주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1박 2일간 학교를 출발해 강정고령보에서 하류로 내려가 낙동강 하구둑까지 약 215km를 자전거로 이동하고, 학교까지는 열차와 지하철을 이용해 되돌아오는 형태로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도심을 떠나 싱그러운 풀냄새를 맡으며 자동차이동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자전거 눈높이로 보는 세상을 경험하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
지난 2011년에 만들어져 학교 스포츠 클럽 형태로 운영 중인 자전거사제동아리는 자전거를 소지한 1~3학년 학생들 중 희망을 받아 12명의 학생들로 조직돼 있으며, 생활 속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녹색 시민 실천 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대구시 일원에서 월 1회 개최되는 자전거 대행진에 계속 참여하고 있으며 졸업 때 까지 국토 종주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1박 2일간 학교를 출발해 강정고령보에서 하류로 내려가 낙동강 하구둑까지 약 215km를 자전거로 이동하고, 학교까지는 열차와 지하철을 이용해 되돌아오는 형태로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도심을 떠나 싱그러운 풀냄새를 맡으며 자동차이동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자전거 눈높이로 보는 세상을 경험하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