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지원청은 23일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연천지역 유ㆍ초ㆍ중ㆍ고의 23개 학교 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2013연천학생예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그동안 교육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표현하는 기회제공과 꿈과 희망을 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3팀의 합창, 합주, 무용 등의 다양한 공연이 1부와 2부로 나눠져 진행됐다.
연천은 소규모학교가 대부분이라서 합창이나 합주단을 조직하기도 어렵고 중학교 같은 경우엔 음악수업이 순회교사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규시간 외에는 음악을 접할 기회도 쉽지 않다.
이렇게 조건이 어렵다고 회피해 버린다면 연천의 학생들은 다가오는 감성의 시대를 행복하고 유능하게 살아가기에 적합한 정서를 가지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교육활동 속에서 늘 음악과 함께하고 생활화 되도록 최대한 많은 인원이 함께 참여하는 합창, 합주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관현악 합주에 참여한 중학생은 “처음에는 부담스러워 참여하기 싫었는데 막상 열심히 연습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하고 나니 내가 마치 진짜 연주자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연주 실력을 기르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상기된 얼굴로 소감을 전했다.
김현배 교육장은 “연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열악한 예능교육환경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이러한 노력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음악과 더불어 감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유능하고 행복한 미래인재로 길러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회는 그동안 교육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표현하는 기회제공과 꿈과 희망을 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3팀의 합창, 합주, 무용 등의 다양한 공연이 1부와 2부로 나눠져 진행됐다.
연천은 소규모학교가 대부분이라서 합창이나 합주단을 조직하기도 어렵고 중학교 같은 경우엔 음악수업이 순회교사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규시간 외에는 음악을 접할 기회도 쉽지 않다.
이렇게 조건이 어렵다고 회피해 버린다면 연천의 학생들은 다가오는 감성의 시대를 행복하고 유능하게 살아가기에 적합한 정서를 가지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교육활동 속에서 늘 음악과 함께하고 생활화 되도록 최대한 많은 인원이 함께 참여하는 합창, 합주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관현악 합주에 참여한 중학생은 “처음에는 부담스러워 참여하기 싫었는데 막상 열심히 연습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하고 나니 내가 마치 진짜 연주자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연주 실력을 기르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상기된 얼굴로 소감을 전했다.
김현배 교육장은 “연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열악한 예능교육환경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이러한 노력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음악과 더불어 감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유능하고 행복한 미래인재로 길러질 것이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