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진 등은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현장을 방문해 ▲학교급식 식재료 원산지 확인 ▲식재료 품질 및 표시 상태 확인 ▲ 납품업체 배송요원 및 차량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 ▲ 납품관련 청렴의지 실천 당부 ▲ 조리종사원 격려 ▲ 학교장의 급식에 대한 관심을 제고토록 했다.
특히, 최근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급식위생.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더욱 힘써줄 것을 학교장 및 급식담당자들에게 주문하는 등 위생의식 고취 및 사기진작을 통해 “식중독 제로(ZERO),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청 간부진의 특별점검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는데, 양성언 교육감은 매년 급식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 급식운영실태 점검 및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매년 급식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급식환경을 개선하는 등의 안전한 학교급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2007년 이후 도내에서는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