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소질을 계발해 주고 있다. 또한, 학교교과과정에서 배운 원리를 토대로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으로 과학적 기량을 겨루고 탐구할 수 있는 대회로 미래 창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는 전통 있는 대회이다.
대회 종목은 항공우주, 기계공학, 전자통신, 탐구토론, 과학그림 5개 종목으로 25일(토)에는 항공우주와 전자통신 및 초등부 탐구토론, 6월 1일(토)에는 과학미술, 6월 8일(토)에는 기계공학과 중ㆍ고등부 탐구토론 대회가 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되며, 초․중․고 총 638명의 학생들이 학교별 예선, 지역 예선을 거쳐 본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대회결과 각 종목별 금상 수상자 중 우수학생은 7월 30일(화)부터 개최되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31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25일(토) 개회식에서 이상목 원장은“본 대회는 인천의 과학인재들이 자신의 실력을 맘껏 겨루는 즐거운 축제”이며, “과학기술의 발전 없이 국가의 미래발전과 세계적 경쟁력도 기대할 수 없다”며 “학생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미래 창의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