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남기종)은 지난 24일(금) 삼산중학교에서 한문과 ‘학교 간 방문 동료장학’을 실시했다.
북부교육지원청만의 독자적인 장학방법인 ‘학교 간 방문 동료장학’은 북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10개의 연결고리로 방문동료장학 협력장학 학교로 연계 구성해 인근학교 같은 교과 교사 간 상호 학교방문, 수업참관을 통해 동료장학의 형식을 취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날 한문과 수업을 공개한 삼산중 최달진 교사는 배움 중심 수업을 구현하면서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교실수업을 목표로 꾸준히 UCC 자체 제작, 웹 기반 수업, 카톡 중심수업 전개 등 시대에 부응하는 교실문화를 조성하려 노력한 모범적인 수업형태를 선보였다.
최달진 교사는 수업 후 “학습자의 배움 과정을 중시하면서 즐겁게 공부하는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카톡은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는 교수-학습 과정에서 필수요소를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도구라 할 수 있다. 쓰기․읽기․듣기․찾기․풀기 등 학습 전 영역을 한 곳에서 창의적이고 즉시적으로 통합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이다.”라고 밝혔다.
수업을 참관한 부일중 한문 교사는 “중학교 3학년은 어떤 학생에게는 한문교육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고 디딤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한문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오늘의 수업에서 모바일 앱으로 쏟아져 나오는 어플리케이션을 수업내용과 연관시켜, 편리하고 유용한 학습자료를 제작하는 것이 감명 깊었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모범적인 수업을 참관하고자 하는 교사들의 열망을 반영해 ‘학교 간 방문 동료장학’을 통해 교실수업개선 관련 일반화를 유도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함양함으로써 꿈 ․ 보람 ․ 만족을 주는 희망 북부교육을 이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만의 독자적인 장학방법인 ‘학교 간 방문 동료장학’은 북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10개의 연결고리로 방문동료장학 협력장학 학교로 연계 구성해 인근학교 같은 교과 교사 간 상호 학교방문, 수업참관을 통해 동료장학의 형식을 취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날 한문과 수업을 공개한 삼산중 최달진 교사는 배움 중심 수업을 구현하면서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교실수업을 목표로 꾸준히 UCC 자체 제작, 웹 기반 수업, 카톡 중심수업 전개 등 시대에 부응하는 교실문화를 조성하려 노력한 모범적인 수업형태를 선보였다.
최달진 교사는 수업 후 “학습자의 배움 과정을 중시하면서 즐겁게 공부하는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카톡은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는 교수-학습 과정에서 필수요소를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도구라 할 수 있다. 쓰기․읽기․듣기․찾기․풀기 등 학습 전 영역을 한 곳에서 창의적이고 즉시적으로 통합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이다.”라고 밝혔다.
수업을 참관한 부일중 한문 교사는 “중학교 3학년은 어떤 학생에게는 한문교육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고 디딤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한문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오늘의 수업에서 모바일 앱으로 쏟아져 나오는 어플리케이션을 수업내용과 연관시켜, 편리하고 유용한 학습자료를 제작하는 것이 감명 깊었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모범적인 수업을 참관하고자 하는 교사들의 열망을 반영해 ‘학교 간 방문 동료장학’을 통해 교실수업개선 관련 일반화를 유도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함양함으로써 꿈 ․ 보람 ․ 만족을 주는 희망 북부교육을 이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