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들은 자체 연수를 통해 교육기부 활동에 대한 준비를 하고, 단위학교 진로교육 및 토요진로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언론인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직업체험 기회 및 롤모델로서 멘토링을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기부 저널리스트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생을 연계해 주고, 저널리스트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수법 등의 연수에 협조하며, 진로교육 정책 등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협의회도 갖게 될 것이다.
이번 협약은 매일 바쁜 일정으로 쫒기며 살아가는 저널리스트들이 진로교육을 위해 솔선수범함으로써 다른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사회인들에게도 큰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우리의 교육이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