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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달리 초등학교 시합도 리그전으로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대회였다.
대회사에서 김현배 교육장은 "축구경기를 통해 평상시에는 느낄 수 없었던 학우에 대한 존경심과 서로에 대한 우애를 확인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자." 며 참여한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승리도 좋지만 부상당하지 않는 것도 그에 못지않은 중요한 일이니 부상당하지 않도록 힘써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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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총괄 심판을 맡은 연천군 축구협회 이인택 이사는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서 기쁘다." 고 말했다.
경기결과 초등부 우승, 준우승 및 공동3위 팀과 중등부 우승, 준우승 및 공동 3위팀 그리고 고등부 1, 2위 팀에게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졌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