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초등학교(교장 김광식)는 공정·화합·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경기에 참가해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수영 명문학교의 위상을 이어나갔다.
중앙초 수영대표 선수인 6학년 박윤정 학생은 26일 계영 400m에서 4:14:9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이어 28일에 열린 자유형 50m에서 경기 최유정(아미초·28초35)보다 앞선 27초8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함께 출전한 중앙초 5학년 박희경 학생도 26일 열린 계영 400m경기에서 박윤정 학생과 같이 출전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앙초는 평소 수영에 관심과 지원으로 선수들을 격려해 왔으며, 6학년 박윤정 학생은 전국소년체전에 앞서 지난 4월에 열린 인천소년체전에서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워 전국소년체전에서의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았고, 실제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국가대표 수영선수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
중앙초는 금메달 획득의 소식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축하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고, 김광식 교장은 “평소 힘들어도 꾸준히 연습한 결과로 대견하고 자랑스러우며, 수영선수로서의 기량이 검증됐으니 그 재능을 잘 키워나가기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해마다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해 꾸준히 메달을 따온 인천중앙초등학교는 올해에도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획득으로 학교의 명예는 물론 인천의 명예를 한껏 드높였다.
중앙초 수영대표 선수인 6학년 박윤정 학생은 26일 계영 400m에서 4:14:9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이어 28일에 열린 자유형 50m에서 경기 최유정(아미초·28초35)보다 앞선 27초8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함께 출전한 중앙초 5학년 박희경 학생도 26일 열린 계영 400m경기에서 박윤정 학생과 같이 출전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앙초는 평소 수영에 관심과 지원으로 선수들을 격려해 왔으며, 6학년 박윤정 학생은 전국소년체전에 앞서 지난 4월에 열린 인천소년체전에서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워 전국소년체전에서의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았고, 실제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국가대표 수영선수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
중앙초는 금메달 획득의 소식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축하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고, 김광식 교장은 “평소 힘들어도 꾸준히 연습한 결과로 대견하고 자랑스러우며, 수영선수로서의 기량이 검증됐으니 그 재능을 잘 키워나가기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해마다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해 꾸준히 메달을 따온 인천중앙초등학교는 올해에도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획득으로 학교의 명예는 물론 인천의 명예를 한껏 드높였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