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과 강화훈련, 대회출전을 참가하며서 한 걸음 한 걸음씩 실력을 쌓아오던 중리중학교 복싱부는 7명이 제42회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6명이 메달을 획득하는 엄청나게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제39회,제40회,제41회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계속해서 또 다시 금메달 3개, 은메달1개, 동메달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대회에서는 서태훈(50Kg급. 2년) 학생이 금메달, 김진혁(63Kg급.2년) 햑생이 금메달, 권민수(50Kg급. 3년) 학생이 금메달, 박재민(48Kg급. 3년) 학생이 은메달, 박진호(50Kg급. 3년) 학생이 동메달, 정준호(60Kg급. 3년)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서태훈, 김진혁 선수의 경우 현재 2학년이어서 내년에도 금메달을 기대해 볼만한 선수라고도 볼 수 있다.
중리중학교 복싱부가 전국 최상위 선수들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복싱명문교로 손색이 없음을 전국에 알려줬다. 이러한 성과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최병권 감독과 이한인 코치, 선수들이 삼위일체로 호흡을 맞추면서 훈련한 성과로 볼 수 있다.
최병권 감독은 개별선수의 특징에 따라 눈높이에서 맞춤식 지도가 체력 향상과 기술 연마에 효과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현 교장은 감독과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복싱에 더욱 매진해 실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학업과 인성교육에도 힘쓸 것을 강조하며 지・덕・체를 고루 갖춘 선수가 될것을 당부했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