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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남북 분단의 역사성과 아픔을 되새기고,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며, △미래지향적 평화통일의식과 평화교육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북평화 자전거 대행진’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달리자! 평화로,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하며, 김상곤 교육감의 출발 선포와 함께 시작했다.
임진각을 출발한 학생들과 참가자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한반도 분단의 역사적 현장인 비무장지대 등 총 12km를 자전거로 달리며, 분단 현실을 체험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남북평화를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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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작품 62점은 각각 가로 5m × 세로 3.6m 크기로. 경기도 학생과 교사들의 작품 55점과 다른 시․도의 7점으로, 바람의 언덕에 세워졌다. 총 연장은 약 300m다. 국내작들은 학교구성원의 공동작품이다. 학생과 교사 등이 함께 구상하고 그리는 등 제작과정부터 참여와 평화교육이었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