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화암중학교(교장 구자일) 2학년 4반 학생들은 지난 달 25일 월드비전에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학생중심의 학교폭력예방,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UCC 만들기>에 참여해 우수학급으로 선정됐다.
월드비전에서 주최하는 이 캠페인은 ‘우리가 바라는 학교’, ‘행복한 학교’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학생들이 캠페인 송을 부르고 플래시몹을 연습해 동영상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화암중 2학년 4반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이 캠페인의 취지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짧은 3주간의 연습 기간 동안 학생들은 서로가 한 마음이 되어 노래를 부르고 동작을 익혔다.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도와주며, 우리의 노력으로 만들어가요’의 따뜻한 가사처럼 학생들은 연습을 하며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플래시몹이라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쌓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경 학생은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친하지 않던 친구와도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한껏 들뜬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노희영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생각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려는 모습이 대견하고 건전한 교실문화 정착에 도움이 됐다”며 그 소감을 전했다.
월드비전에서 주최하는 이 캠페인은 ‘우리가 바라는 학교’, ‘행복한 학교’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학생들이 캠페인 송을 부르고 플래시몹을 연습해 동영상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화암중 2학년 4반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이 캠페인의 취지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짧은 3주간의 연습 기간 동안 학생들은 서로가 한 마음이 되어 노래를 부르고 동작을 익혔다.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도와주며, 우리의 노력으로 만들어가요’의 따뜻한 가사처럼 학생들은 연습을 하며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플래시몹이라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쌓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경 학생은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친하지 않던 친구와도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한껏 들뜬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노희영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생각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려는 모습이 대견하고 건전한 교실문화 정착에 도움이 됐다”며 그 소감을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