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교육감 나근형)이 영어공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 영어교육 플라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학교 영어 말하기쓰기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14개 토요영어말하기쓰기학교(SES, Saturday English School) 중심학교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 남부교육청: 용현여중 외 3교 ▲ 북부교육청: 부원여중 외 1교 ▲ 동부교육청: 숭덕여중 외 2교 ▲ 서부교육청: 인천당하중 외 3교 ▲ 강화교육청: 강화여중이다.
SES는 지난 8일 개강한 용현여중을 시작으로 학교별로 6월 중 개강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게 된다.
참여 학생 440여명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해 중심학교 및 인근학교의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으며, 교육과정은 우수영어교사와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말하기 쓰기 중점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기획과 정영숙 과장은 “SES는 2012년에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영어 말하기, 쓰기 집중 지도 과정으로 운영돼 학생, 학부모에게 90%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에는 더욱 밀도 있게 영어 말하기․쓰기 교육과정을 구성햇으며 학교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SES는 교육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영어 말하기쓰기 교육 기회 제공으로 중학교 학생들의 영어학습력을 향상시키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용현여중 조아라 교사는 “수준 높은 영어 말하기쓰기 교육기회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무척 기쁘다. 특히 영어 쓰기 영역에서 수준별 개인 지도를 강화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여 학생의 향상도를 15%이상으로 올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교육청은 토요 영어 말하기쓰기학교 운영으로 영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와 행복교육을 실현과 연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 남부교육청: 용현여중 외 3교 ▲ 북부교육청: 부원여중 외 1교 ▲ 동부교육청: 숭덕여중 외 2교 ▲ 서부교육청: 인천당하중 외 3교 ▲ 강화교육청: 강화여중이다.
SES는 지난 8일 개강한 용현여중을 시작으로 학교별로 6월 중 개강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게 된다.
참여 학생 440여명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해 중심학교 및 인근학교의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으며, 교육과정은 우수영어교사와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말하기 쓰기 중점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기획과 정영숙 과장은 “SES는 2012년에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영어 말하기, 쓰기 집중 지도 과정으로 운영돼 학생, 학부모에게 90%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에는 더욱 밀도 있게 영어 말하기․쓰기 교육과정을 구성햇으며 학교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SES는 교육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영어 말하기쓰기 교육 기회 제공으로 중학교 학생들의 영어학습력을 향상시키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용현여중 조아라 교사는 “수준 높은 영어 말하기쓰기 교육기회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무척 기쁘다. 특히 영어 쓰기 영역에서 수준별 개인 지도를 강화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여 학생의 향상도를 15%이상으로 올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교육청은 토요 영어 말하기쓰기학교 운영으로 영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와 행복교육을 실현과 연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