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고등학교는 선진형교과교실제를 운영하는 학교로 교과별 유명인사를 초청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14일에는 사회과 관련 특강으로 혜문스님을 초청해 ‘문화재 제자리 찾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민족적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 문제, 종군위안부 문제 등 역사와 문화에 대해 올바른 의식이 필요한 오늘날 “문화재 제자리 찾기는 잃어버린 것을 되돌리는 활동이고, 그것은 결국 참마음의 제자리 찾기, 양심의 제자리 찾기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말로 시작한 혜문스님의 특강은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한 계기가 됐다.
의정부고를 졸업한 혜문스님은 바쁜 일정 중에도 후배들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어 특강을 했고, 특강에 참여한 2학년 고영규 학생은 “역사에 관심이 있어 특강을 듣게 됐는데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이렇게 많이 외국에 빼앗겨 있고 아직도 되찾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이러한 우리의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혜문스님의 열정에 감명 받았다”라고 했다.
학생들은 빼앗긴 문화재로 인한 억울함과 울분, 그리고 되찾은 문화재로 인한 통쾌함과 벅참을 절감했고, ‘진실은 언제나 상상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하고, 혼이 담긴 계란은 바위를 깰 수 있다’는 혜문 스님의 말을 기억하게 됐다.
학교에서는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민족혼을 통해 우리의 문화재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게 한국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14일에는 사회과 관련 특강으로 혜문스님을 초청해 ‘문화재 제자리 찾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민족적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 문제, 종군위안부 문제 등 역사와 문화에 대해 올바른 의식이 필요한 오늘날 “문화재 제자리 찾기는 잃어버린 것을 되돌리는 활동이고, 그것은 결국 참마음의 제자리 찾기, 양심의 제자리 찾기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말로 시작한 혜문스님의 특강은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한 계기가 됐다.
의정부고를 졸업한 혜문스님은 바쁜 일정 중에도 후배들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어 특강을 했고, 특강에 참여한 2학년 고영규 학생은 “역사에 관심이 있어 특강을 듣게 됐는데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이렇게 많이 외국에 빼앗겨 있고 아직도 되찾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이러한 우리의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혜문스님의 열정에 감명 받았다”라고 했다.
학생들은 빼앗긴 문화재로 인한 억울함과 울분, 그리고 되찾은 문화재로 인한 통쾌함과 벅참을 절감했고, ‘진실은 언제나 상상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하고, 혼이 담긴 계란은 바위를 깰 수 있다’는 혜문 스님의 말을 기억하게 됐다.
학교에서는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민족혼을 통해 우리의 문화재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게 한국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