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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바닷속 생물을 경험함으로써 유아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오게 만들었다.
유아들은 자신이 바닷속 물고기가 된 듯 헤엄치는 모습을 보이며 흥미있어 했다. 가오리를 볼때는 가오리 입이 벌어진다고 소리 질렀고 귀가 있다고 신기해 하였으며, 거북을 보면서 토기가 거북 등에 타고 용궁으로 가는 것을 상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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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을 100번 다녀왔다며 큰소리 치는 지후 원생은 아직도 바닷속 여행을 더하고 싶은지 큰 목소리로″아빠랑 다음에 또 올래요“하며 아쉬운듯 다음기회를 기약했고, 영광 원생은 더 보자고 조르기도 했다.
앞으로도 성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누리과정을 더욱 충실하게 운영할 것이며 자연과 함께 더불어살아가는 유치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