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봉중학교(교장 김미혜)는 지난 7일(금요일)부터 14일(금요일)까지 ‘애플데이’를 실시했다.
애플데이는 사과를 하고 싶은 친구 또는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행사이다.
학생이 사과의 편지를 써서 생활지원부에 보내면, 학생회 부원들이 편지와 함께 사과를 전해주었다. 편지를 받는 학생들은 사과를 받고, 편지를 보낸 학생들은 추첨을 통해 초코렛을 받았다.
편지를 나눠준 14일, 상봉중학교 복도는 사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많은 친구들을 볼 수 있었다. 화해와 용서의 시간인 애플데이 실시로 상봉중학교 학생들의 행복지수가 한층 높아진 것 같았다.
애플데이는 사과를 하고 싶은 친구 또는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행사이다.
학생이 사과의 편지를 써서 생활지원부에 보내면, 학생회 부원들이 편지와 함께 사과를 전해주었다. 편지를 받는 학생들은 사과를 받고, 편지를 보낸 학생들은 추첨을 통해 초코렛을 받았다.
편지를 나눠준 14일, 상봉중학교 복도는 사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많은 친구들을 볼 수 있었다. 화해와 용서의 시간인 애플데이 실시로 상봉중학교 학생들의 행복지수가 한층 높아진 것 같았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