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교육지원청과 중등특수교과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동료들과의 교류와 협력활동을 통해 사회 적응 능력과 긍정적 자아 개념을 형성하며, 전통사회의 일상적 활동들을 경험하고, 생활 속에 깃들어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새롭게 재발견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
또한 한국민속촌에 마련돼 있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고 놀이시설을 이용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직접 체험하는 진정한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불로중학교의 정영식 학생은 “농악, 마상무예 공연이 재미있었어요.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라며 캠프 참가의 즐거움을 말했다.
행사 진행을 주관했던 중등특수교과연구회 회장(불로중 한옥주)은 “옛것을 경험함으로써 그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과 중등특수교과연구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01

























































